노인문화센터.건물 양쪽 외벽이 희망을 상징하는 푸른 바다로 채워졌습니다.한쪽에는 노인들의 힘찬 미래를 기원하는 '다시 꿈꾸는 고래'가 그려졌습니다.지난해 발달장애인 미술공모전 '하나 아트버스'에서 대상을 받은 조태성 작가의 그림이 벽화로 다시 태어난 겁니다.[조태성 / 발달장애인 화가 : 이 그림이 다시 꿈꾸는 고래라는 의미여서 다시 새롭게 꿈을 꾼다는 의
김기창(1913∼2001)에게 동양화를 배웠다. 조평휘 화백. 김달진 미술자료박물관 제공대학 졸업 후 추상화를 그리기도 했지만 1970년대부터는 산수화 작업에 전념했다. 1990년대
함께 희망을 담은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강태욱 기자입니다.[기자] 인천시 서구 연희노인문화센터.건물 양쪽 외벽이 희망을 상징하는 푸른 바다로 채워졌습니다.한쪽에는 노인들의 힘찬 미래를 기원하는 '다시 꿈꾸는 고래'가 그려졌습니다.지난해 발달장애인 미술공모전 '하나 아트버스'에서 대상을 받은 조태성 작가의 그림이 벽화로 다시 태어난 겁니다.[